<신간>新동의보감 건강혁명

기사입력 2015.03.13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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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보감은 4백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최고의 건강서로 꼽히고 있다.
    허준에게 동의보감 집필을 맡긴 선조의 뜻은 많은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쉽게 적용해 병을 고칠 수 있는 의학서적을 만들라는 것이었다. 누구라도 쉽게 병을 돌볼 수 있도록 동의보감 각 장 마지막에는 한 가지 약재로 가능한 병의 치료법을 적고 약재 이름은 전문용어와 함께 한글을 함께 넣었다. 이렇게 당대의 의학지식을 총 망라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실생활에서 응용할 수 있는 동의보감이 탄생했다.
    ‘新동의보감 건강혁명’은 이러한 동의보감의 의미를 오늘날 새롭게 되살린 책이다. 환자들이 병을 이해하고 스스로 진단할 수 있도록 병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쉽게 설명하고 용어를 정리했으며, 질병마다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차 한잔과 운동으로 쉽게 병을 이길 수 있는 처방전을 수록했다.
    또한 각 질병마다 특히 그 병에 더 쉽게 걸리는 직업과 연령, 성별까지 구분하여 제시했다. 그래서 이미 걸린 질병을 다스리는 것뿐만 아니라, 직업과 성별에 따라 어떤 병에 쉽게 걸릴 수 있는지 파악해 미리미리 예방할 수 있다.
    지은이 : 김범, 유남승, 윤상훈, 최정인 / 쪽 수 : 416쪽 / 정 가 : 20,000원 / 구입문의 : 미다스북스 02)322-78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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