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동의보감상 후보자 공모

기사입력 2015.02.1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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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는 ‘제11회 동의보감상’ 시상요강 공고를 통해 오는 3월27일까지 한의약과 관련한 기관/단체 및 산청한방약초축제위원회에서 지명한 저명인사/기관단체로부터 후보자 추천을 받고 있다.

    동의보감상은 위민정신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무료진료 등 한의약의 정신적 위상 제고에 기여한 인사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봉사’ 부문과 한의약 기술의 연구개발 등으로 전통 한의약의 학술적 발전에 공헌한 인사를 선정하는 ‘학술’ 부문 등 2개로 나눠 시상된다.

    후보자 자격은 △한국인 및 한국계 인사 △한의약 발전에 업적이 있는 외국인 △추천마감일 현재 생존해 있는 인사 등을 대상으로 위민정신을 바탕으로 자원봉사, 무료진료 등 한의약의 정신적 제고 및 학술적 발전을 비롯한 국민의 건강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인사나 전통 한방에 관한 축적된 업적이 한의약계의 귀감이 되고 사회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인사이면 추천 가능하다.

    수상자에게는 무형문화재 박찬수 목아박물관장이 특별 제작한 상패와 함께 상금 500만원이 각각 수여되며, 오는 5월1일 개최되는 제15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개막 행사시 시상된다(문의: 055-970-7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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