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재태 교수

기사입력 2015.01.19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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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는 19일 이재태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교수가 3년 임기의 대구경북 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제2대 신임 이사장으로 임명됐다고 밝혔다.

    신임 이재태 이사장은 국산 사이클로트론 개발사업 등 다양한 R&D사업을 추진해 우리나라 의학기술 발전에 많은 업적을 남겼으며, 한국인 최초로 미국핵의학학회지 우수 논문상을 비롯한 여러 학술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R&D활동을 바탕으로 의료역량의 산업화 지원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신임 이재태 이사장의 다양한 경험으로 관련기관 및 단체와의 협력을 주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현재 침체되어 있는 의료산업을 이끌어 첨복단지가 글로벌 R&D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신약 및 의료기기산업은 국가 신성장 동력인 만큼 첨복단지가 의료산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새로운 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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