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적 관점서 한의사의료기기 사용 문제 해결되기를”

기사입력 2015.01.15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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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관악구한의사회(회장 신동수)는 12일 동진뷔페에서 유기홍 국회의원을 비롯 유종필 관악구청장, 기태영 건보공단 관악지사장, 조용안 대한한의사협회 명예회장, 박혁수 서울시회장, 변준섭 관악구회 명예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4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총에서는 2014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2015회계연도 예산안 및 사업계획이 원안대로 확정됐다.

    이날 신동수 회장은 “관악구한의사회가 관악구민의 보건의료 향상과 구민건강의 최첨단 지킴이로서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한의사의 의권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유기홍 의원은 “한의계를 위해 국회에서 해결해야 하는 법안이나 예산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한의사교의제도가 정착돼 한의사가 국민들에게 사랑받고 더 나아가 한류의 중심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유종필 관악구청장은 “한의사는 전통의학을 전승하고 발전시키며 국민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육체적 건강을 넘어 정신적인 힐링을 시킨다”며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현대 의료기기 사용문제도 국민적인 관점에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해결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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