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부속한방병원, 대통령 표창 수상

기사입력 2015.01.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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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지대학교 부속한방병원(병원장 박희수)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영월군/농협중앙회가 주관하는 농촌재능나눔 사업에 참여한 공로로 13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상지대학교 부속한방병원은 지난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영월군 의료낙후지역 8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의료상담 및 한의치료 봉사활동’을 실시, 농업인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덜고 만성화 되기 쉬운 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통한 농업인의 행복 증진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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