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 치료로 답하다

기사입력 2015.01.13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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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 현대 의료의 치료 방식은 병은 그대로 두고 겉에 나타난 증상만 살펴보기 때문에 환자의 실제 병은 깊어져 간다.

    저자는 한의학이 이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대안이 돼야 한다고 주장한다. 한의학이 전신의 진단을 통해 병의 진행 상태와 치료 가능성을 총괄적으로 보고 접근함으로써 국소적인 병증의 호전 및 치유를 도울 수 있다는 것. 특히 중풍이나 암과 같은 중병의 경우, 장기간 치료과정에서 악화하지 않도록 돕는게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그렇게 병원에 가고, 약을 수개월 수년간 복용해도 병이 낫지 않는 까닭이 어디에 있는지에 대해 『한의학, 치료로 답하다』에서는 한의학적 치료가 이에 대한 답이라고 말한다.

    저자 최희석/ 261쪽 /13,000원/ 한국학술정보(031-908-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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