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2015년 우수건강도서’ 공모

기사입력 2015.07.0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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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31일까지 접수…우수건강도서 선정패 교부 등 지원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가 건강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14년 7월1일부터 올해 6월30일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건강․보건 관련 창작 및 번역 도서를 대상으로 ‘2015년 우수건강도서’를 공모한다.

    신청 자격은 출판사, 출판협회, 대형문고(서점), 저자(역자), 보건전문가, 민간단체, 초․중․고 교사, 언론인 등 국민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보건복지부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홈페이지에서 ‘2015년 우수건강도서 공모 신청서’를 내려받아 심사용 도서 10부와 함께 오는 31일까지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건강증진기금관리평가실 조사연구평가팀에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복지부는 △일반 국민들의 건강의식 및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도서 △건강․보건 관련 내용을 국민들이 알기 쉽게 저술해 널리 읽힐 수 있는 도서 △도서 내용․구성 등이 우수한 도서 △편집, 인쇄, 장정이 우수하게 제작된 도서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하게 되며, 오는 11월 복지부 및 건강증진개발원 홈페이지에 게재할 예정이다.

    한편 우수건강도서로 선정되면 △우수건강도서 선정패 교부 및 상징마크 사용 △우수건강도서 목록 작성 및 배포 △보건복지부 및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홈페이지를 통한 홍보 △대형문고․인터넷서점과 협조해 ‘우수건강도서’ 선정기념 마케팅 독려 등 건강섹션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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