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년의 보사연, 변화와 재도약의 계기로 삼자”

기사입력 2015.07.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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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개원 44주년 기념식서 김상호 원장 제안

    보사연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김상호·이하 보사연)은 30일 보사연 대강당 세종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44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김상호 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보사연의 개원 44주년은 장년의 나이에 도달한 것이며, 사람으로 치면 40대 장년은 현실을 인식하는 연령이며, 어려운 것을 이해하고 인생을 완성시켜가는 기간”이라며 “지금 보사연의 위치가 어디에 있으며, 어느 지점에서 어떤 목표를 향해 가는지를 알 수 있는 나이인 만큼 개원 44주년을 계기로 재도약의 발판을 다지자”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이어 “44세 장년의 나이는 재도약을 위한 활발한 활동의 연령인 만큼 올해 풍성한 결실을 맺어 내년 45주년엔 변화된 연구원으로 거듭나자”며 “이를 위해 단합된 힘으로 연구역량을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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