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치매 걱정 한의약으로 해결

기사입력 2015.01.07 10:3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충청북도 괴산군보건소는 5일 2015년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들어갔다.

    5일부터 3월 25일까지 12주에 걸쳐 관내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에는 한의약 중풍예방교실, 한의약 골관절 프로그램, 한의약 갱년기관리 프로그램, 한의약 스트레스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괴산군보건소 관계자는 “한의약 건강증진사업을 통하여 지역특성 및 주민수요에 걸맞는 맞춤형 한의약 서비스 및 교육을 실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잘못된 신체습관 교정과 중풍 등 만성질환을 예방, 행태개선을 유도하여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 과 한방건강증진사업 체감도를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