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호 박사의 ‘먹거리가 답이다’

기사입력 2015.01.05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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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신광호 박사는 사람의 체질을 43만 2천 가지 체질로 세분하는 ‘오운육기체질’을 주장한다. 그동안 우리는 체질하면 육체적인 것만 따져왔지만 정신적인 것이 보완돼야 체질이 더 잘 보인다.

    그리고 자신의 체질을 바로 알고 거기에 알맞는 음식을 먹으면 비로소 치료의 길이 열린다. 이러한 측면에서 이 책은 삼시세끼가 바로 보약이 됨을 증명하려 시도한 책으로 자기 체질에 맞는 우리 먹거리를 찾아내 ‘무병 100세’를 누릴 수 있는 치유코드를 제시한 것이라 하겠다.

    저자 : 신광호, 면수: 234쪽, 가격 : 10,000원, 출판사 : 책넝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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