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국민행복 100년의 새로운 역사 써나가겠다”

기사입력 2015.01.05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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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호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원장은 “보건사회연구원이 44년간의 서울 불광동 시대를 마감하고, 세종시에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였다. 국민행복 100년의 역사를 새로이 써나가기 위한 반석을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최 원장은 세 가지의 새해 설계를 소개했다. 첫 번째는 세종시 이전에 따라 유연하고 탄력적인 근무시스템을 마련하고 실적 중심의 성과관리 시스템을 만들어나가겠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문제에 대한 올바른 진단과 해법을 제시하는 공동의 고민과 노력이 필요하며, 이와 함께 미래를 예측하여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선제적인 연구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세 번째는 15개 국책연구기관들이 세종캠퍼스에 함께 모여 있고, 정부부처들도 가까이 있어 연구기관들 간의 교류와 협력을 통한 융합적인 문제해결능력을 배양해 나가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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