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신임 단장에 주상언 박사

기사입력 2014.12.15 13:4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보건복지부, 미래창조과학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3개 부처가 공동으로 지원하고 있는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을 이끌어 갈 신임 사업단장에 주상언 박사(전 차병원그룹 최고기술경영자)가 임명돼 향후 3년간 한국의 글로벌 신약개발 경쟁력 제고에 나서게 됐다.

    주 신임 단장은 의·약·산·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의사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제약회사 대표이사 자리에 오르는 등 의약/제약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주 신임 단장은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사업은 우리나라 글로벌 신약개발 경쟁력 확보를 위한 가장 대표적인 사업으로 반드시 성공해야만 하는 사업”이라며 “글로벌 라이센싱 아웃 등 가시적인 성과 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