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메르스 관련 한의협 등 보건의약단체와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5.06.01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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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대한의사협회에서 메르스 대응과 관련된 보건의약단체 비공개 현장간담회를 갖고, 정부와 보건의약계가 긴밀한 연계 대응을 통해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문 장관은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모니터링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민관 합동대책반을 출범해 총력 방역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비공개 간담회에는 대한한의사협회 김필건 회장을 비롯해 의사협회, 병원협회, 간호협회, 치과의사협회, 약사회, 제약협회, 한국건강관리협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10개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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