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영 원장, WBA 세계타이틀매치 심판

기사입력 2014.12.04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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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권투협회(WBA) 국제심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백산한의원 이민영 원장이 31일 일본에서 열리는 WBA 슈퍼플라이급과 라이트플라이급 2대 세계타이틀매치의 두게임에 모두 심판으로 선정돼 29일 됴쿄로 출국한다.

    이 원장은 1998년 국제 심판 자격을 획득 16년 동안 세계타이틀매치 심판을 60회 이상을 보아오고 있으며, 한국복싱협회 의무분과의원으로도 활동하면서 복싱과 관련된 의학논문을 매년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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