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한의사회, 진안군 부귀면서 한의의료봉사

기사입력 2014.11.05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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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성배)는 2일 진안군 부귀면사무소 강당에서 한의의료봉사를 실시, 100여명의 지역주민을 진료했다.

    김성배 회장을 비롯 전북도회 박영주 총무이사/김경수 의무약무이사/김진만 청년분과이사/김정호 정보홍보이사와 남상규 원장(진안 용담한의원) 등이 참여한 이날 의료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역주민들이 진료현장을 방문해 침/뜸/부항 및 한약 등을 활용한 양질의 한의의료서비스 제공과 함께 혈압, 당뇨, 치매 등 건강검진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전북도회는 지난 3월 전라북도와 ‘작은목욕탕 한방의료봉사단 운영’에 관한 협약을 체결한 이래 각 시/군에 설치된 작은목욕탕을 순회하며, 어르신들의 사회적/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농촌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한의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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