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19일 '건강노화 한의과학연구센터' 개소

기사입력 2014.11.04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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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대학교 한의학전문대학원이 고령화 시대를 맞이해 노화질환에 사용된 한의학적 치료기술의 효능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한 '건강노화 한의과학 연구센터(센터장 하기태 교수)' 개소식을 오는 19일 개최한다.

    ‘건강노화 한의과학 연구센터’는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올해 선도연구센터 지원사업 기초의과학분야(MRC)에 지정돼 향후 7년 동안 국비를 포함해 양산시 등으로부터 연구비 80억원을 지원 받는다.

    연구센터는 부산대 한방병원, 국립한의약임상연구센터 등과 협력해 연구를 진행함으로써 암, 당뇨, 중풍과 같은 노인성 질환에 대한 새 치료법을 제시하는 것은 물론 연구결과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항노화 기술을 개발하는데 중점적으로 나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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