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한의약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 열린다

기사입력 2014.11.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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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한약 및 한방 의료기기 분야에 대한 사업화 유망기술 설명회와 소액/무상 기술 전시회가 열린다.

    국내 한방·바이오 분야 중소기업들에게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이하 한의학연)은 연구원에서 보유하고 있는 사업화 유망기술에 대해 소개하고, 연구책임자와 기술사업화를 논의할 수 있는 1:1 상담 기회를 마련하고자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퇴행성 근육질환 치료제, △골질환 치료제, △천식 개선용 치료제, △항암 치료제·키트, △혈전성 질환 치료제, △피부 미백용 기능성 화장품, △침치료 시스템, △최신 부항기 등 총 8건의 기술이 소개되며 △한의학연이 ‘중소기업 지원 사업’, △기술보증기금이 ‘기술사업화 위한 기술금융 확보 전략’을 주제로 한 특별 세미나도 진행된다.

    또한 7건의 기술을 소액·무상으로 이전 받을 수 있는 ‘소액·무상특허 판매전’도 함께 개최해 초기 기술도입 비용에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의 기술력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의학연 송미영 원장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한약·바이오·의료기기 분야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한의학연과의 기술사업화 협력에 관심 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kiom.2bpartn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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