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의약단체축구대회서 한의FC 주축 한의사축구팀 준우승

기사입력 2014.10.31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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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인간 건강증진과 친선도모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2014 제6회 의약단체 친선축구대회’가 대한의사축구연맹 주최로 10월 26일 JW 중외제약 화성구장에서 열려 한의FC로 구성된 한의사축구대표팀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대회는 한의사, 치과의사, 의사, 약사 등의 직역내 축구동호인 팀 중에서 최고의 팀이 출전해 실력을 겨뤘으며,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을 비롯 치과의사협회 이지나 부회장, 약사회 최두주 부회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의약단체 친선축구대회서 준우승을 차지한 한의사 선수들.

    대회 결과 우승은 올해 의사축구대회 우승팀 자격으로 출전한 부산시의사축구대표팀이 차지했고, 한의FC 선수들로 구성된 한의사축구대표팀은 준우승을, 사상참경희한의원의 손명균 원장은 득점왕을 차지했다.

    한편 최혁 대한한의사축구연맹 사무총장은 “보건의료인간의 스포츠 교류를 통해 직역간의 불신과 대결하는 구도를 벗어나 서로 소통과 화합은 물론 민간외교사절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출전해 의약 4단체가 하나되는 마음을 공감한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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