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정·경찰가족 위해 한의약품 전달

기사입력 2014.10.2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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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서울강남구협의회 제4지회(지회장 김도연 비경한의원장, 이하 민주평통서울강남4지회)는 22일 서울수서경찰서 대강당에서 열린 ‘2014 통일기반 조성 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정·경찰가족 행복나눔지원식’을 개최하고,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가정, 경찰가족을 격려하며 이웃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지원식에는 김도연 민주평통서울강남4지회장과 조용식 서울수서경찰서장을 비롯 심윤조·김종훈·손인춘 국회의원, 강석호 민주평통서울강남수석부회장, 김병철 민주평통지원재단부이사장, 김판수·김승취·이의신·오유식 지회장, 이영재 간사, 고용석 지회간사, 유병수·조욱환 상임고문, 이세락·홍석표 감사, 이재진 구의원 등 내외빈과 북한이탈주민·다문화가정·경찰가족 등 강남구민 300여명이 참석했다.

    비경한의원(원장 김도연·4지회장)이 2천250만원 상당의 평화통일한의약품을, 민주평통 강남4지회가 50만원 상당의 지회장상을, ㈜정인건설(대표 이의신·3지회장)은 북한이탈주민학생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연예인 사랑의 피자봉사단(단장 윤재운)이 피자 300인분과 2000만원 상당의 음악회를 후원했다.

    비경한의원 김도연 원장은 “이번 행사로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족, 경찰가족과 민주평통자문위원들이 현경대 민주평통수석부의장님의 16기 민주평통 활동목표인 국민통합과 평화통일기반구축 위하여 노력하는 계기가 돼서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이에 앞서 김도연 원장은 21일 경찰의 날에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안전행정부장관 감사장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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