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회, 제7회 전북한의사회장배 골프대회 성료

기사입력 2014.10.21 09:41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12014102134870-1.jpg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성배)는 19일 익산 베어리버CC에서 ‘제7회 전북한의사회 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 골프를 통한 회원간 단합을 도모했다.

    4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10개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은 양선호 원장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이기수 원장이 수상했다.

    이외에도 △백구회장상(최저타): 송기율 △근접상: 황경택 △장타상: 왕국환 △다버디상: 차윤진 △다파상: 윤종현 △다보기상: 이정영 △행운상: 서범석/박영근 △특별상: 조남수 등의 회원이 수상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