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개원 43주년 기념식 개최

기사입력 2014.10.06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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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2일 경희의료원 정보행정동 제1세미나실에서 유지홍 의무부총장과 임영진 의료원장, 경희암병원 김의신 자문위원장, 최도영 한방병원장, 박영국 치과병원장 등 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 43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영진 의료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개원 기념식 자리를 통해 2010년 선포한 비전인 ‘소통과 융합으로 의료의 미래를 창조하는 대학병원’으로 발전할 수 있는 재도약의 기회로 삼자”고 밝혔으며, 유지홍 의무부총장은 축사에서 “앞으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의료원의 전통을 이어가고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경희의학상과 미원임상의학상, 장기근속상, 우수부서와 우수교직원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경희의학상 금상은 소화기내과 이창균 교수, 은상은 구강악안면외과 권용대 교수 외 3명, 동상은 한방3내과 김진성 교수 외 5명이 받았다. 또 미원임상의학상 금상은 안과 곽형우 교수 외 4명, 은상은 침구과 이상훈 교수 외 4명, 동상은 보철과 김형섭 교수 외 4명이 수상했다.

    이밖에 장기근속상 30년 부문은 피부과 김낙인 교수 외 45명, 20년 부문 침구과 이재동 교수 외 66명, 10년 부문 내분비내과 전숙 교수 외 51명이 수상했으며, 우수부서상은 감염관리실 외 5팀, 우수 교직원상은 구강악안면외과 최병준 교수 외 19명이 각각 선정됐다.

    한편 경희의료원은 개원 43주년을 맞이해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본관 로비에서 피아니스트 서혜경의 연주회와 암환자를 위한 가발 기증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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