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 국감, 7일부터 27일까지 진행

기사입력 2014.10.0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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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국회가 정상 운영된다. 여야간 세월호특별법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됨에 따라 지난 달 30일 국회 본회의에 이어 이달 1일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려 ‘2014년도 국정감사계획서 변경안’을 의결함에 따라 증인채택 등 국정감사 세부일정이 확정됐다.

    이에 따르면 보건복지위 국정감사는 오는 7일부터 27일까지 20일 동안 진행된다. 일정별로 살펴보면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13~14일 보건복지부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17일 국민연금공단 △20일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21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립암센터, 국립중앙의료원 △27일 종합감사 등이 예정돼 있다.

    이 가운데 복지부와 식약처 등 소관 37개 기관 중 31개 기관은 직접 감사하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한국희귀의약품센터, 식품안전정보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등 6개 기관은 서면감사로 대체한다.

    보건복지위는 또 국정감사 증인 중 기관 증인 260명을 확정하고, 일반증인과 참고인의 경우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음 회의에서 가결시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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