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나눔 실천 병원 될 것”

기사입력 2014.10.02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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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학교 둔산한방병원(병원장 유동렬)이 개원 10주년 기념행사를 갖고 대전대 한방병원의 중심 병원으로 자리잡기 위한 각오를 다졌다.

    유동렬 병원장은 “지난 10년간 끊임없는 열정과 노력으로 이 자리를 함께해 준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 한층 성숙된 병원이 되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개발 및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근속상 포상 등 각종 시상과 영화관 대관을 통해 교직원들의 화합을 위한 깜짝 이벤트 및 영화 단체관람을 했다.

    지난 2004년 10월1일 서구 둔산동에 대전대 한방병원 중 4번째로 개원한 둔산한방병원은 현재 동서암센터, 통증척추센터 등 10개 센터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뤄오고 있으며 이번 개원 10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10일간 개원 10주년 기념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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