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헬스케어 의료복합단지 조성

기사입력 2014.09.23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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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성남시 정자동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대가 내년부터 병원과 대학 캠퍼스, 바이오·의료 기업들이 입주하는 ‘헬스케어 창조 클러스터 의료복합연구단지’로 조성된다.

    성남시와 분당서울대병원은 2일 오후 성남시청에서 이재명 성남시장, 이철희 분당서울대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헬스케어 창조 클러스터 조성’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성남시도 정자동 의료복합연구단지를 구미동 분당서울대병원, 야탑동 분당차병원과 함께 성남의 3대 바이오·의료 핵심축으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번 의료복합연구단지 조성을 통해 고용 창출 및 지방세수 증대와 성남의 브랜드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의료산업을 성남시의 전략사업이자 차세대 산업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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