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 청도 한옥아카데미와 전통 건축 발전 위한 업무 협약

기사입력 2014.08.2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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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와 청도 한옥아카데미(대표 변숙현)는 지난달 29일 전통건축 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 내용은 ▲전통건축 산업과 건축학 발전을 위한 공동노력 ▲전통한옥 건립에 관한 공동연구와 학술정보교류 ▲계약학과 설치 및 운영 ▲재학생들의 현장교육 실습 등이다.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양 기관의 산학협력으로 전통건축 분야의 학문발전과 한옥 설계 및 시공 전문인력 양성 등 전통건축 산업의 학문발전과 한옥 관련 산업을 육성시키는 공동의 노력으로 전통건축 산업 분야가 새로운 직업군으로 당당히 자리 잡고 더 많은 일자리가 창출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한의대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학문을 닦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하고 전통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2012년 삼성캠퍼스 내 1,500 부지에 현통각(玄痛閣), 후덕당(厚德堂) 등 한학촌을 건립해 학생들의 인성교육과 예절교육의 장소로 활용해 인격과 품성을 고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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