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상철 명예회장, 배구팀 팀닥터 임명

기사입력 2014.08.2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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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상철 명예회장>
    하상철 스포츠한의학회 명예회장과 박지훈 이사가 최근 LIG 배구단의 전임 팀닥터로 임명돼 향후 스포츠 한의학의 지평을 넓히는데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하상철 명예회장은 또 29일부터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열리는 2014 세계 남자배구 선수권대회에 한국 국가대표 배구팀 팀닥터로 참가한다.

    <박지훈 이사 →>

    이에 앞서 하 명예회장은 2004년, 2008년, 2012년 등 세 차례에 걸친 올림픽대회 및 아시아선수권대회 등에 한국 국가대표 배구팀 팀닥터로도 활동, 한의약을 통한 선수들의 부상예방과 치료를 통해 경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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