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가와 대학병원간 상호 협력 기반 구축

기사입력 2014.08.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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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동경희대학교한방병원(병원장 고창남)은 19일 원내 강당에서 강동구한의사회(회장 국우석)-송파구한의사회(회장 신상국)와 공동으로 ‘한의사 초청 학술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술간담회에서는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진료의뢰시스템’(박성욱 한방내과교수(진료협력위원/김미리 진료협력센터 파트장) 및 ‘매선통증 치료’(이성훈 성동구한의사회장)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한편 고창남 병원장은 “현재 강동경희대한방병원은 한의응급실, 일대일 맞춤상담 패스트트랙 등 지역 한의사 전용 진료의뢰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며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의계의 현실 속에서 개원가와 대학병원간 인적 교류는 물론 진료시스템 공유 등을 통해 상호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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