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감기진단의 노하우

기사입력 2014.08.18 14:29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B0082014081852186-1.jpg

    ‘감기’는 출판되어 있는 서적에서도 그 정의가 애매하여, 결국 무엇을 감기라고 하는 지가 막연한 것이 현실이다.

    의사로부터 흔히 감기라고 들어왔기에 환자들이 몸 상태가 나빠질 때는 우선 감기라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가 아니며, 큰 병원들도 감기 환자로 북적이는 것이 감기진료의 현 상황이다.

    이 책은 ‘감기의 진단법과 그 감기와 연관된 주위의 질환’을 의료인의 시선으로 가능한 한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으로, 독자가 ‘감기’의 정의를 가급적 명확히 구분하는 것이 가능하다면 바이러스 감염, 세균 감염의 특징이 눈에 보일 것이라고 조언한다. 또한 이것을 살펴보는 것이 비감염성 질환을 포함한 모든 것이 체계적으로 이어지는 것을 실감할 것이라고 말한다.

    △Naoki Kishida 저, 이춘옥 역, 169쪽, 가격 22000원, 도서출판 : 한솔의학(02-325-6788)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