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북부건강증진센터에 한의사 근무

기사입력 2014.07.3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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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한의사회(회장 김성배)와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부장 김백수)는 최근 전북 건보공단 북부지사 북부건강증진센터의 운영방향과 업무에 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오는8월4일부터 북부건강증진센터에 한의사로서는 처음으로 김미희 원장이 근무하게 됨에 따라 향후 한의약을 활용한 폭넓은 서비스 제공 등 북부 건강증진센터의 발전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미희 원장은 앞으로 건강 일반/식이요법/운동요법 등의 상담과 함께 다양한 한의약적 보건사업을 펼치게 된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전북도회 김성배 회장/박영주 총무이사/김미희 원장 등과 함께 김백수 건보공단 광주지역본부장, 김왕수 전주북부지사장, 강정백 광주지역본부 건강관리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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