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국가대표 등에 의료서비스 지원

기사입력 2014.07.17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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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은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김성일)와 16일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장애인스포츠 발전과 의료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임영진 의료원장은 “대한체육회에 이어 대한장애인체육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영광이며, 의-한-치 의료서비스를 모두 갖춘 경희의료원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대한장애인체육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성일 회장도 “이번 협약을 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은 물론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장애인체육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앞으로 경희의료원은 대한장애인체육회 소속 국가대표, 후보 및 꿈나무선수와 지도자를 비롯해 대한장애인체육회 임직원 및 직계가족의 건강증진을 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진료절차와 진료비에 대한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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