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의학신문 창간 25주년 축하

기사입력 2014.07.1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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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11일 개최된 민족의학신문 창간25주년 기념식에는 민족의학신문사 운영진과 한의계 내외인사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족의학신문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도약을 기원했다.

    이날 임철홍 발행인은 인사말을 통해 “함께 가지 못하면 멀리가지 못한다는 인식을 공고히 하는데 있어 민족의학신문사는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그 길이 우리 신문사의 창간정신이며 나아가야할 불변의 방향이라 생각한다”고 밝힌 뒤 “민족의학신문은 온/오프라인의 든든하고 조화된 두 수레바퀴에 한의계의 미래를 싣고 앞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11일 개최됐던 민족의학신문사 창간 25주년 기념식.


    또한 박완수 한의협 수석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민족의학신문은 한의계가 바른 길을 갈수 있도록 격려와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는 건전한 비판자로 성장해 왔다”며 “앞으로도 한의계와 보건의료계의 여론을 선도하고 한의학과 한의사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정론직필의 언론으로 보다 활발한 활동을 펼쳐주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기념식에는 민족의학신문사 이범용 명예회장/임철홍 발행인/정광희 부사장/강연석 부사장겸 편집위원장을 비롯 대한한의사협회 박완수 수석부회장/이진욱 부회장, 김갑성 대한한의학회장, 손인철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장, 김남일 한국한의과대학학장협의회장, 정경진 경기도한의사회장, 김소형 서울시한의사회 수석부회장, 최방섭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장, 소경순 대한여한의사회장, 이은미 한방의료관광협회 이사장, 김진수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장, 송정화 한의안면성형학회장, 제정진 대한스포츠한의학회 부회장 등 여러 내외빈이 참석해 민족의학신문의 창간 25주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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