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2014년 우수건강도서’ 공모

기사입력 2014.07.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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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복지부가 어린이-청소년-성인 등의 부문으로 나눠 ‘2014년 우수건강도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에서는 △교육기관에서 교육용으로 만든 교과용 도서 및 학습참고서 △전문기술도서/학술서적/사전류 △영리단체에서 홍보용으로 만든 비매품 도서 △정부 및 공공(연구)기관에서 발간된 비매품 도서/연구보고서 △타 부처 도서전에서 입상한 도서 등은 제외한 2013년 7월1일부터 2014년 6월30일까지 국내에서 초판 발행된 건강/보건 관련 창작 및 번역 도서를 대상으로 한다.

    출판사, 출판협회, 대형문고(서점), 저자(역자), 보건전문가, 민간단체, 초/중/고 교사, 언론인 등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심사용 도서 및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오는 8월8일까지 한국건강증진재단 건강증진실 연구개발팀으로 우편접수하면 된다.

    우수건강도서는 △일반 국민들의 건강의식 및 실천력을 높일 수 있는 도서 △건강/보건 관련 내용을 국민들이 알기 쉽게 저술하여 널리 읽힐 수 있는 도서 △도서 내용/구성 등이 우수한 도서 △편집, 인쇄, 장정이 우수하게 제작된 도서 등의 기준으로 심사되며, 결과는 오는 11월 선정도서에 한하여 개별적으로 통보되고, 보건복지부 및 한국건강증진재단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다.

    선정된 도서는 우수건강도서 선정패 교부 및 상징마크를 사용할 수 있고, 우수건강도서 목록을 작성해 시/도 교육청, 민간단체, 전국 초/중/고교 및 도서관 등에 배포해 활용되는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문의: 02-3781-3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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