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원 사용 녹용, 엄격한 시스템으로 제조

기사입력 2014.07.11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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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옴니허브(대표 허담)가 신뢰받는 녹용 문화를 만들기 위해 CCS 클린체인 시스템으로 안전하게 관리되는 녹용 제조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지난달 29일과 7월3일 양일에 걸쳐 학계 전문가와 한의사, 한약사, 뉴질랜드 양록산업회 등 다양한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한 이번 현장 견학에서는 털을 불로 태우지 않고 기계로 털을 뽑아 제거하는 추모(抽毛)법을 시연하는 것을 시작으로 원적외선 살균실, 저온진공건조탱크, 항온항습실 등 옴니허브의 녹용 시설을 함께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견학 후에는 녹용에 대해 평소 궁금한 점들에 관해 자유롭게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으며 이 과정에서 녹용이 동물성 약재인 만큼 과거보다 발전된 현대화된 시설에서 엄격한 제조 관리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

    옴니허브 허담 대표는 “이번 행사에 대한 호응이 너무 좋아 지속적인 견학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라며 “신뢰받는 녹용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옴니허브가 힘을 보태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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