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회 이현민 이사, 울산시장 표창

기사입력 2014.07.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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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회 이현민 복지이사(맨 오른쪽).
    울산시한의사회 이현민 복지이사가 출산여성 한약할인 등 산모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울산시장 표창을 수상했다.

    울산광역시는 8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김기현 울산시장을 비롯해 임산부·시민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인구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 이현민 이사를 비롯해 출산 장려 시책 추진에 이바지한 유공자 7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울산시 주최, 인구보건복지협회 울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인구 문제가 경제 사회에 미치는 파급 영향을 알리고 가족 문화 행사를 통해 인구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여 아이 낳기 좋은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인구의 날’은 1987년 7월 11일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국제연합이 지정한 날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불균형과 이에 따른 정치·경제·사회적 영향을 널리 알리고 국민의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해 지난 2011년 처음 기념일로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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