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한의사회, 개원세미나 ‘성료’

기사입력 2014.06.30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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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한의사회(회장 박혁수)는 29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내 대학본관에서 개원을 준비 중인 회원을 대상으로 ‘개원세미나’를 개최, 한의원을 성공적으로 개원하고 운영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세심하게 설명했다.

    특히 이날 문성택 원장은 개원 준비의 중요성과 개원 로드맵, 개원가의 현실분석, 개원사례 분석 등 개원에서 치료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단계별로 자세하게 강의함으로써 개원을 망설이는 회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또한 김준래 변호사(국민건강보험공단 법률전문위원)은 ‘불법의료기관 법적 책임’이라는 주제로 현재 문제시 되는 사무장병원 등 불법의료기관들에 대한 여러 가지 사례를 들면서 강의해, 회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도 했다.

    이와 관련 박혁수 회장은 “최근 개원하는데 어려운 현실은 곧 우리 한의계의 현주소라 생각하고, 회원들을 위한 회무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회무에 매진할 것”이라며 “내년에도 시의적절한 시기에 개원세미나를 개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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