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제11회 보건의료정보분석사 59명 배출

기사입력 2014.06.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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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은 19일 ‘제11회 보건의료정보분석사 2급 사내자격 검정‘을 성황리에 실시하여 59명의 분석사를 배출하였다고 밝혔다.

    빅데이터에 대한 높은 사회적 관심으로 정보분석사 시험접수가 조기에 마감되었다. 총 92명이 응시하여 59명이 합격하였으며, 이중 최우수 2명, 우수 1명이 선정되었다.

    심평원은 지금까지 전 직원의 약 20%에 달하는 총 440명의 정보분석사(1급:15명 2급:425명)를 배출했다. 이들은 실무에서 진료행태 개선성과 분석, 의료기관 평가 분석 등 DW를 이용하여 연간 약 80만 건의 자료를 분석하고 있으며 DW 이용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심평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정확한 통계 산출 및 신속한 정부정책 통계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보분석사를 배출할 계획이며, 정보분석사의 역량 유지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보다 효율적인 심사·평가 업무수행은 물론 빅데이터 활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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