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대 후반기 복지위 확정…위원장에 김춘진 의원

기사입력 2014.06.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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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9대 후반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원구성이 결정됐다.

    전반기보다 1명이 줄어든 20명으로 복지위원장은 김춘진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여당 간사는 이명수 의원, 야당 몫은 김성주 의원에게 돌아갔다.

    전반기부터 활동하던 김명연 의원, 김정록 의원, 김현숙 의원, 문정림 의원, 신경림 의원은 그대로 남고, 이명수 의원을 비롯해 김재원 의원, 김재선 의원, 이종진 의원, 박윤옥 의원이 새롭게 왔다.

    기존에 있던 유재중, 신의진, 류지영, 김희국, 민현주 의원은 다른 상임위로 이동하고 정몽준 전 의원은 서울시장 출마로 의원직을 사퇴했다.

    새누리당의 복지위 정원은 11명이지만 7·30 재보선을 염두에 두고 1석은 공석으로 비워두기로 했다.

    새정치민주연합도 복지위 원구성을 마무리했다. 여당의 대폭적인 교체에 비해 야당은 소폭의 변화만 있다.

    전반기 복지위원장을 맡았던 오제세 위원장과 이언주 의원은 자리를 옮기고 故김근태 의원의 배우자인 인재근 의원이 새롭게 배정됐다.

    비교섭단체 몫으로 배정된 1석은 통합진보당 김미희 의원이 잔류하는 선에서 마무리됐다.

    19대 국회는 24일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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