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민영화 정책 철회 안되면 총파업 ‘불사’

기사입력 2014.06.20 13:12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12014062047528-1.jpg

    보건의료노조는 12일 참여연대 중회의실에서 의료민영화 저지 총파업 총력 투쟁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건의료노조는 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전조합원 산별쟁의행위 찬반투표를 거쳐 24일 경고파업에 돌입하며, 정부가 의료민영화 정책에 큰 변화를 보이지 않을 경우 7월 파업투쟁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어 13일 서울광장에서 제1차 시국대회 개최를 시작으로 △17일 의료민영화방지법안 및 입법권 침해 권한쟁의 소송 △23일 야당 국회의원·범국민운동본부·의약5개 단체·보건노조 공동 결의대회 △26일 지역별 촛불문화제 △7월22일 민주노총 동맹파업 등의 계획도 함께 발표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