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 진료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에 행복 전해

기사입력 2014.05.30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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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누리한의원 대전점(원장 김증배)이 사단법인 굿프랜드 부설 굿프랜드지역아동센터와 하늘품장애인단기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들 및 장애아동들에게 매달 한의진료와 함께 성장기에 필요한 보약을 제공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김증배 대표 원장은 “사회적 취약계층인 결식아동과 저소득 한부모 가정아동 및 선천적 장애를 가진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주고 있다는 것 만으로도 매우 기쁘고 보람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지속적인 의료 서비스 제공을 약속했다.

    (사)굿프랜드의 이창희 시설장은 “면역력이 약한 장애아동을 포함해 가정의 돌봄이 부족한 아이들이 감기를 달고 살거나 아토피나 비염으로 고생하면서도 늘 밝은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안타깝고 마음이 무거웠다”며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잔병치레 없이 튼튼하고 씩씩하게 생활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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