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총회 안건 및 정관 심의

기사입력 2010.03.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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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한의사협회 대의원총회(의장 직무대행 정명재)는 지난 20일 저녁 6시부터 협회 회관 1층 강의실에서 ‘토의안건 및 법령 및 정관에 대한 심의분과위원회(위원장 김시영)’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시영 위원장, 위성현 부위원장, 박용신·송욱·문현철·정재연·최보업·이재수·정광희 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5회 정기대의원총회 관련 정관 개정 등 심의의 건, 회장 선출방법에 대한 전체 회원 의견 수렴의 건, KCD-5 보완에 관한 건, 토의안건 및 회순 심의의 건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시영 위원장은 “총회 개최와 관련해 우리 위원회의 역할이 막중하다”며 “심도있고 합리적인 논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새벽 2시30분까지의 열띤 위원회 회의 결과, 총회 토의안건에 대해서는 정·부의장 보선의 건, 정관 개정에 관한 건, 2008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안 승인의 건, 2009회계연도 세입·세출 가결산안 승인의 건, 2008회계연도 특별회계 결산안 및 2009회계연도 특별회계 가결산안 승인의 건, 기타 부담금 일부 결손처리에 관한 건, 2010회계연도 사업계획안 및 세입·세출 예산안 심의의 건, 대한한의학회 사단법인화 관련 보고의 건, 제40대 회장 및 수석부회장 선출의 건, 임명직 부회장 및 이사 인준의 건, 제56회 정기대의원총회 개최월 선정의 건, 현안대책의 건 및 기타의 건으로 결의했다.

    이밖에 정관개정안 심의의 건과 관련해서는 이사회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키로 결의한 가운데 대의원 산정시 회비 완납자만을 회원 수로 산정하는 방안, 대한공중보건한의사 특별 지부 설치 방안, 회장 선출방법에 대한 전체 회원 의견 수렴 방안에 대해 이사회에서 검토할 수 있도록 권고키로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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