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하고 책임지는 대공한협이 되겠습니다"

기사입력 2015.12.31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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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 문홍진 후보 단독 출마
    1월 18일부터 21일까지 문자 통해 선거 진행

    대공협(문홍진)

    제30대 대한공중보건한의사협의회(이하 대공한협) 회장 선거에 문홍진 후보(사진)가 단독 출마했다.

    대공한협 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제30대 대공한협 회장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문홍진(회장 후보)․최건희(부회장 후보) 1팀이 입후보했다”고 밝혔다.

    단독 입후보로 기호 1번을 부여받은 문홍진 회장 후보는 원광대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현재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 보건지소에서 2년차로 근무하고 있다. 또한 최건희 부회장 후보는 원광대 한의대 졸업 후 전라남도 고흥군 도덕 보건지소에서 1년차로 근무하고 있다.

    문홍진․최건희 후보는 ‘공보의를 부탁해!- 공보의 신분상승 프로젝트’라는 슬로건 아래 △소통하는 대공한협 △함께하는 대공한협 △준비하는 대공한협 △책임지는 대공한협 등을 대공약으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대공한협 카페 리모델링과 SNS를 통한 한의학계 소식 및 대공한협 활동 보고, 투명한 재정 관리 등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의료기기 문제부터 학술적 내용까지 다양한 주제의 월례강좌 개최 및 한의원․학회와의 연계를 통한 체계적인 참관사업을 준비하는 등 미래를 충실히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공한협 로고․한의학 포스터․한방사업 등의 공모전을 통해 함께 만들어가는 대공한협을 추구하고, 지역별 공보의 실태조사․신규 공보의 명함 제작․고문변호사를 통한 법률 상담 등을 통해 공보의 삶의 질 향상에도 노력해 나가는 대공한협을 만들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대공한협 선거는 대공한협 회원들을 대상으로 오는 1월18일 12시부터 1월21일 12시까지 문자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개표는 1월 21일 오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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