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7회 의약단체 친선축구대회’ 성료

기사입력 2015.10.26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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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정진 대한스포츠한의학회장 수훈상

    축구

    대한한의사축구연맹(회장 양회천)은 지난 25일 열린 ‘제7회 의약단체 친선축구대회’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27일 밝혔다.

    의약단체축구연합회가 주최하고 대한한의사축구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천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 주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친선축구대회에서 한의사축구대표팀은 지난 ‘제6회 의약단체 친선축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관심이 고조됐으나 아쉽게도 3위를 차지했다 제정진 대한스포츠한의학회장은 수훈상의 영예를 안았다.

    우승은 의사 축구 대표팀에게 돌아갔고, 준우승은 치과의사축구대표팀, 4위는 약사 축구 대표팀이 차지했다.

    최혁 한의사축구대표팀 회장은 “축구를 매개로 의약인들이 상호 협력하고 교류하는 자리를 만들어 서로 친선을 도모하는 대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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