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산청군·자생한방병원 투자협약 MOU 체결

기사입력 2014.10.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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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는 6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홍준표 도지사와 허기도 산청군수, 신준식 자생한방병원 이사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항노화산업 육성 투자 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한의학을 활용한 항노화산업 육성과 판로 개척을 위해 노력해 온 경남도는 지자체와 국내 최대 한방병원이 공동 협력키로 약속했다.

    그동안 산청군은 지리산 청정지역으로서 우리나라 최대 우수약재 생산여건을 갖추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정적 수요처를 확보하지 못해 소규모 생산에 그쳐 재배단지 조성 등 산업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그러나 이번 협약 체결로 국내 최대 규모의 한방병원에 약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게 돼 항노화산업 육성 및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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