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여한, 고성군서 농촌 어르신 120여명 무료진료

기사입력 2014.10.14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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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남도 여한의사회(회장 노은경)는 5일 경남여한의사회 자매결연마을인 고성군 대가면, 마암면, 합천군 가회면에서 한의의료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의료봉사에서는 노은경 회장을 비롯한 여한의사회 부회장 및 송영림 총무이사, 창원시한의사회 봉사이사 구민숙, 봉림한의원장 이승민, 장유요양병원 이영옥 원장 외 간호사 5명과 경남한의사회 박준수 회장, 김영근 사무처장 및 고성군 여성농민회가 함께 농촌 어르신 120여 명에게 침, 뜸, 부항 시술, 한약처방 등을 통해 농민들의 건강을 돌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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