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진단기기 의료정보화 사업 추진 ‘박차’

기사입력 2014.08.2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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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한의산업협동조합(이사장 최주리)은 현대진단기기 의료정보화 사업을 위해 지난달 20일 선경메디칼(주)(대표 마재호)과 MOU를 체결했다.

    한국한의산업협동조합은 한의학 관련 연구개발성과의 임상활용 촉진을 위해 지난 5월27일 한국한의학연구원과 업무협력을 체결한 바 있으며,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한 현대진단기기 공동구매에 앞서 이를 데이터화시키기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온라인 서버 및 데이터베이스 기반 병·의원, 환자, 보건소를 통합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바 있는 선경메디칼(주)은 이 같은 기술력을 기반으로 향후 현대진단기기와 한의진료를 연계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협력하게 된다.

    이 시스템은 한의원에 내원한 환자에게 맞춤형 의료서비스 욕구를 충족하며, 만성질환자의 체계적 건강관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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