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목포한방병원, 융복합 스포츠산업육성 사업 선정

기사입력 2014.08.22 13:5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4082250083-1.jpg

    동신대학교 목포한방병원이 전라남도·전라남도체육회와 공동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공동 추진 중인 ‘융복합 스포츠산업육성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들 단체가 공동으로 제출한 ‘전라남도 스포츠과학+의료 통합서비스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은 총 26개 팀과 경합한 결과 백석대산학협력단, 동양대산학협력단,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과 함께 최종 선정됐다.

    ‘전라남도 스포츠과학+의료 통합서비스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은 전라남도의 10대 전략산업과 신성장 동력, 권역별 비전, 그리고 지역 비교우위를 총망라해 체력평가-운동처방-의료서비스가 ‘One Stop’으로 이어지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전지훈련지의 메카’ 전라남도를 실현하겠다는 것이 목표다.

    전라남도는 종목별 재활운동 지침 개발, 지자체·협력기관과 연계한 유치전략 개발, 개인별 맞춤형 체력데이터 제공 및 피드백, 운동처방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추진전략을 통해 스포츠산업 활성화에 따른 의료 분야 다양화, 지역간 스포츠산업 무한경쟁체제 돌입, IT기술 및 융합기술의 발달로 스포츠 관련 신기술 급성장, 선수수준 향상으로 인한 서비스 수요 변화에 대응하는 메가 트렌드를 본격화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며, 이러한 계획을 이번 전남체육회, 동신대와 함께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 것이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