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선수 위한 한·양의 의료서비스 제공

기사입력 2014.06.27 13:46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4062749575-1.jpg

    경희의료원(의료원장 임영진)과 대한체육회(회장 김정행)는 24일 대한체육회 13층 회의실에서 경희의료원 임영진 의료원장·이충현 교류협력실장·이종하 재활의학과장과 대한체육회 김정행 회장·양재환 사무총장·최종삽 선수촌장 등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임영진 의료원장은 “국가대표, 꿈나무선수, 지도자 등 대한체육회에 도움이 될 수 있어서 영광”이라며 “경희의료원은 양질의 의·한·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대한체육회를 만드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토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