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경순 원장, 제25대 대한여한의사회장 당선

기사입력 2013.03.08 09:54

SNS 공유하기

fa tw
  • ba
  • ka ks url
    A0082013030835643-1.jpg

    제25대 대한여한의사회 회장으로 소경순 원장(전 대한여한의사회 수석부회장·사진)이 당선됐다.

    대한여한의사회 선거관리위원회는 7일 ‘제25대 회장 선거에서 대한여한의사회 선거 및 선거관리규정 제29조 규정에 따라 단독 입후보한 소경순 전 제24대 대한여한의사회 수석부회장이 제25대 대한여한의사회 회장으로 당선되었음을 공고한다’고 발표했다.

    소경순 회장 당선인은 “여한의사의 대표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한의사의 위상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타 여성단체와 연계한 사업 △대민의료봉사사업 △장학사업 △학술사업 △회원친목도모사업을 중점 추진함으로써 여한의사회의 설립목적인 인류건강 증진. 국민보건 향상, 사회복지 기여, 한의학술 발전, 회원친목 도모 등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소경순 회장 당선인은 2010년부터 대한여한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대한한의학회 부의장·대한약침학회 부회장·대한예방한의학회 부회장·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문항개발 및 심사위원·민족의학신문 편집위원 등을 지냈다.

    뉴스

    backward top h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