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루게릭센터간 상호 공동 협력

기사입력 2012.12.21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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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광대 광주한방병원 루게릭센터(센터장 김성철)와 미국 존스홉킨스 병원 펙커드 루게릭센터(센터장 제프레이 로스테인)가 루게릭병 연구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최근 펙커드 루게릭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MOU 체결에 따라 루게릭병 공동연구를 위해 연구자 인력 교환 및 개발 치료제의 공동 임상연구 등에 상호협력하게 된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효과적인 치료제가 개발되지 못한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게릭병에 대한 공동연구를 통해 새로운 치료제 등 신약 개발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광주한방병원 루게릭센터는 3년 전부터 루게릭 병동을 별도로 설치해 입원환자를 치료하고 있으며, 루게릭 관련 특허도 4종에 달하는 등 활발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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