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자생한방병원 강화도 의료봉사

기사입력 2012.11.16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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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도시공사와 부천 자생한방병원은 6일 강화군 당산리 화문석마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벌였다.

    자생한방병원은 마을회관에 임시 진료소를 마련해 주민들에게 한방의료 상담을 하고 간단한 침 시술을 했다.

    인천도시공사 관계자는 “고령의 주민들 중 농번기를 지나면서 관절염을 앓는 이가 많다는 말을 듣고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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